항상성 유지
[1] 혈당량 조절
(1) 혈당량 조절
혈당량이 높을 때
– 간뇌의 시상 하부가 이자에서 [ 인슐린 ] 분비 촉진
→ 간에서 [ 포도당 ]이 [ 글리코젠 ]으로 합성되도록 촉진 → 혈당량 감소
혈당량이 낮을 때
– 간뇌의 시상 하부가 이자에서 [ 글루카곤 ], 부신에서 [ 아드레날린 ] 분비 촉진 분비 촉진
→ 간에서 [ 글리코젠 ]이 [ 포도당 ]으로 분해되도록 촉진 → 혈당량 증가
(2) 당뇨병: 혈당을 조절하지 못하여 혈당량이 정상보다 [ 높은 ] 상태
콩팥에서 포도당의 재흡수 능력이 초과되어 포도당이 오줌에 섞여 나옴
당뇨가 있는 사람은 [ 인슐린 ] 주사를 맞거나 식이 요법 등으로 혈당량을 조절해야 함
(3) 길항 작용: 어떤 현상에 두 가지 요인이 동시에 작용할 때 서로 그 효과를 소멸시키는 현상
– 예: 인슐린과 글루카곤이 혈당량을 서로 반대 방향으로 조절하여 혈당량을 정상으로 유지
[2] 호르몬의 분비량 조절
(1) [ 되먹임 작용 ]
– 호르몬 양이 필요 이상으로 많거나 적어지면 호르몬의 분비를 조절하여 일정한 양을 유지
(2) 티록신의 분비량 조절
티록신의 혈중 농도가 낮으면 시상 하부에서 갑상샘 자극 호르몬 방출 호르몬을 분비
– 뇌하수체 전엽을 자극하여 갑상샘 자극 호르몬의 분비가 촉진되어 갑상샘에서 티록신을 분비
티록신의 혈중 농도가 높으면 시상 하부에서 감상샘 자극 호르몬 방출 호르몬을 분비되지 않음
– 갑상샘도 티록신을 분비하지 않음
참고자료: 지학사 중등 교과서